이같은 교류는 최근 지정면내 불우이웃돕기 운동으로 이어지고 있다.상인과 입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,회비 등으로 쌀과 라면 등을 구입,지정면내 중증장애인 및 조손가정 등 70여 세대에 온정을 전달한다.이와 함께 상가번영회는 매월1회 공원 등 마을 청소봉사를 통해 기업도시 거주환경 지킴이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.지정면 새마을회 역시 주말농장을 통해 새로온 아파트 입주민들과의 교류에 적극 나서고 있다.새마을회는 5000㎡의 땅을 주민들에게 임대해 3만원으로 한 해 농사를 마음껏 지을 수 있도록 했다. 남미영
June 22, 2020 at 08:00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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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주 기업도시 상인-입주민 연대 눈길 < 원주 < 지역 < 기사본문 - 강원도민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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