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내 상가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.
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어제(9일) 문자메시지를 통해 지난달 30일부터 그제(8일)까지 남대문시장 '케네디상가'를 방문한 사람들은 코로나19 증상이 있으면 검사를 받으라고 권고했습니다.
중구에 따르면 이 상가에서 근무하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거주 A씨가 지난 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, 방역당국은 60대 남성 상인 등 8명이 추가로 감연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중구보건소는 오늘(10일) 남대문시장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상인들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.
<사진=연합뉴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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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ust 09, 2020 at 02:57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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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대문시장 상가 상인 등 9명 확진 - tbs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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